[본 글은 2026년 8월 31일 기준으로 사건 내용을 업데이트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E-TODAY ASSET 사기 관련해 자금이 묶였다면 회수가 가능한가요? A. 회수를 보장하는 방법은 없으며, '무조건 받을 수 있다'고 단언하는 곳은 오히려 주의가 필요합니다. 회수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① 형사 고소로 가해자의 신원을 특정하고 ② 통장으로 입금했다면 지급정지를 신청해 자금을 묶어 둡니다. ③ 주범이 검거되지 않더라도 예금주(통장 명의자)를 상대로 민사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검거 후 합의, 지급정지, 민사 판결 등 경우에 따라 회수가 이루어지며, 사건 내용에 따라 접근 방법은 달라집니다.
Q. E-TODAY ASSET이 이투데이를 사칭한 e-today.net, e-today.org 사이트를 통해 모의투자나 대회 참가를 안내받았다면 무엇을 먼저 확인해야 하나요? A. 해당 두 사이트는 2026년 8월 11일에 각각 생성된 것으로 확인되며, 사이트 내에 운영 회사명, 대표자, 사업자등록번호, 연락처 등 기본적인 사업자 정보가 기재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투데이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있으나 실제 이투데이와의 연관성을 확인할 수 있는 표시는 없으므로, 아이디를 저장하거나 회원가입을 진행하기 전에 운영 주체와 등록 정보를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합니다.
Q. HTS 다운로드나 회원가입을 진행한 뒤 리딩방 등을 통해 실제 투자를 권유받았다면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하나요? A. 모의투자·대회 참가 형태로 접근을 유도한 뒤 별도의 리딩방이나 대화방을 통해 실계좌 입금을 권유하는 사례가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사이트에 표시된 문구만으로는 정식 금융투자업 등록 여부를 확인하기 어려우므로, 실제 자금 이체를 요구받는 경우 신중한 확인이 요구됩니다.
Q. 이미 아이디를 등록하고 개인정보나 자금 관련 정보를 입력했다면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하나요? A. 등록 과정에서 입력한 개인정보, 대화 내역, 결제나 입금과 관련된 기록은 모두 캡처하거나 별도로 보관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후 자금 이체를 요구받았거나 실제 이체가 이루어진 경우에는 관련 기관에 신고하는 절차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Q. 직접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하는 것보다 변호사를 선임하면 어떤 점이 도움이 되나요? A. 변호사를 선임하면 사실관계에 맞는 고소장 작성, 입금 내역과 대화 기록 등 자료의 정리와 분석, 이후 합의가 이루어질 경우 합의 중재까지 사건 전반을 함께 진행하게 됩니다. 본 사무소는 동종 사안을 다수 진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사건 구조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전문가와 상담을 하시는 걸 권유드립니다.
※ 이와 같은 사건은 형사고소와 은행 지급정지 조치까지는 비교적 많은 분들이 진행하지만, 실제 자금 회수와 법적 책임을 묻기 위해서는 민사소송까지 병행하여 진행해야 하는 사안에 해당합니다.
관련 URL : *e-today.net (2026-08-11 만들어진 사이트 접속 주소) *e-today.org (2026-08-11 만들어진 사이트 접속 주소)
※ 본 내용은 피해 예방을 위한 정보 제공이며, 법률적 도움이 필요하신 경우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