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발생 흐름] 1. SNS 또는 카카오톡 오픈채팅을 통해 JS넥스트클럽 D7 리딩방 초대 2. 제프리스(Jefferies) 명의 투자 앱 설치 유도 및 김지민·이천기 등 인물이 투자 정보 제공 3. 리딩방 정보를 근거로 수수료 명목 선납금 요구 및 추가 투자금 입금 유도 4. 출금 시도 시 각종 명목의 수수료 추가 요구 후 연락 두절 및 앱 접속 차단
미국 투자은행 제프리스(Jefferies)를 사칭한 투자 앱을 통한 피해 경보가 발령되었습니다. JS넥스트클럽 D7 리딩방에서 김지민, 이천기 등으로 알려진 인물들이 투자 정보를 제공하며 투자자를 모집한 정황이 확인되었습니다. 문제의 앱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배포되었으나 제프리스 공식 애플리케이션이 아닌 사기 목적으로 제작된 앱입니다. 정식 금융기관 명칭을 도용하여 신뢰를 확보한 후 리딩방을 통해 투자 수익을 보장하는 것처럼 유도하여 수수료 및 투자금을 편취하는 수법입니다. SNS 또는 카카오톡을 통해 주식·가상화폐 리딩방 초대를 받는 경우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 정보포털에서 금융투자업 등록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본 정보는 담덕법률사무소에 실제 접수된 피해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변호사 검토] 정식 투자은행 명칭을 도용한 투자 사기는 금융투자업법 위반 및 사기죄에 해당할 수 있으며, 유사한 피해를 입으신 경우 신속한 법적 대응이 필요합니다. 직통상담 전화번호로 상담문의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