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발생 흐름] 1. KB증권과 유사한 도메인(kbpromax .com)을 통해 접근 유도 2. 정식 증권사로 위장하여 계좌 개설 및 투자 상담 진행 3. 주식 및 파생상품 투자 명목으로 입금 요구 4. 출금 시도 시 세금 또는 추가 수수료 명목으로 금전 요구 후 연락 두절
2026년 1월 5일 신규 개설된 kbpromax .com 도메인을 통해 KB증권을 사칭한 피해 사례가 접수되었습니다. 해당 사이트는 KB금융그룹의 신뢰도를 악용하여 투자자를 속이는 사기 사이트로 확인되었습니다. 정식 KB증권 공식 사이트(kbsec .com)와는 전혀 무관한 가짜 플랫폼입니다. 계좌 개설 유도 후 입금을 받고, 출금 요청 시 각종 명목의 추가 비용을 요구하는 수법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KB증권 관련 거래 시 반드시 공식 도메인과 금융감독원 등록 여부를 사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본 경고는 담덕법률사무소에 접수된 실제 피해 사례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변호사 검토] 신규 개설 도메인을 이용한 증권사 사칭 사기는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합니다. 입금 내역 및 대화 기록 등 증거 자료를 즉시 확보하시기 바랍니다. 직통상담 전화번호로 상담문의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