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글은 2026년 7월 1일 기준으로 사건 내용을 업데이트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XM 사칭 사기 관련해 자금이 묶였다면 회수가 가능한가요? A. 회수를 보장하는 방법은 없으며, '무조건 받을 수 있다'고 단언하는 곳은 오히려 주의가 필요합니다. 회수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① 형사 고소로 가해자의 신원을 특정하고 ② 통장으로 입금했다면 지급정지를 신청해 자금을 묶어 둡니다. ③ 주범이 검거되지 않더라도 예금주(통장 명의자)를 상대로 민사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검거 후 합의, 지급정지, 민사 판결 등 경우에 따라 회수가 이루어지며, 사건 내용에 따라 접근 방법은 달라집니다.
Q. XM을 사칭한 리딩방을 통해 지수투자 정보를 안내받았다면 어떤 점을 확인해야 하나요? A. 실제 XM(Trading Point Holdings)은 CySEC, ASIC, FCA 등 복수 해외 금융당국의 인가를 받은 브로커이며, 리딩방을 통한 별도의 사이트 가입 안내나 투자 권유는 정상적인 절차와 다를 수 있습니다. 리딩방 운영자의 신원과 소속, 정식 금융투자업 등록 여부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특정 사이트 가입을 유도받았다면 해당 주소가 공식 도메인과 일치하는지도 살펴보아야 합니다.
Q. xm-01 .com 사이트에 가입해 나스닥지수 선물거래 등 상품에 투자했다면 어떤 자료를 남겨두어야 하나요? A. 가입 화면, 입금 계좌 정보, 거래 내역, 리딩방 대화 기록 등은 추후 사실관계 확인에 중요한 자료가 될 수 있어 삭제하지 않고 보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xm-01 .com은 2026년 6월 18일경 생성된 것으로 확인되는 도메인으로, 실제 XM(Trading Point Holdings)과는 무관한 것으로 보입니다. 입금 전후의 화면과 대화 내용을 캡처해두시기 바랍니다.
Q. 코인, FX, 선물, 옵션, 장외주식 등 다양한 상품을 안내받으며 투자 규모를 늘리라는 권유를 받았다면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A. 여러 상품을 넘나들며 투자 규모를 확대하도록 권유하는 구조에서는 자금 회수가 어려워질 수 있어 신중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추가 입금이나 수수료 명목의 요구가 있다면 응하기 전에 관련 자료를 먼저 정리하고 전문가의 확인을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 정보포털 등을 통해 관련 업체의 등록 여부를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Q. 직접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하는 것보다 변호사를 선임하면 어떤 점이 도움이 되나요? A. 변호사를 선임하면 사실관계에 맞는 고소장 작성, 입금 내역과 대화 기록 등 자료의 정리와 분석, 이후 합의가 이루어질 경우 합의 중재까지 사건 전반을 함께 진행하게 됩니다. 본 사무소는 동종 사안을 다수 진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사건 구조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전문가와 상담을 하시는 걸 권유드립니다.
※ 이와 같은 사건은 형사고소와 은행 지급정지 조치까지는 비교적 많은 분들이 진행하지만, 실제 자금 회수와 법적 책임을 묻기 위해서는 민사소송까지 병행하여 진행해야 하는 사안에 해당합니다.
관련 URL : *xm-01 .com/signin (2026-06-18 만들어진 사이트 접속 주소)
※ 본 내용은 피해 예방을 위한 정보 제공이며, 법률적 도움이 필요하신 경우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